‘听到传闻’李准,首播成话题!点燃演技斗魂!

2017-07-12 21:01:05

演员李准, 通过‘听到传闻’宣告, 成功演技变身 在23日, 进行首播的SBS月火剧‘听到传闻’中, 饰演上层1%家庭的才子高中生‘韩仁尚’, 别致不同的演技表现成为焦点 ‘听到传闻’从初放送开始, 就描述了韩仁尚和徐春(高雅星)在共度一夜, 在得知徐春怀孕后描绘了陷入到冲击中的韩仁尚与家人的模样 如此迅速紧迫的剧情进度更是引来观众们的极大关注 尽管在寒冷的冬天, 丝毫没有犹豫就跳进汉江中拍摄的演技热忱 李准将剧中韩仁尚的火热心境通过自己的身体表现的淋漓尽致, 引来观众们的共鸣 尤其在特写场面中,李准表现出的深切眼神和演技,通过一个孩子人物的事件,展现出了一个堂堂男子汉的模样在有限的时间里,展现的充分而又恰到好处在其期间李准在电视剧‘岬童夷’,电影<演员就是演员>中的强力人物表现,也是深受好评. 权势家族和为了保护爱人之间,互相矛盾徘徊中,塑造清纯少年形象的李准.一改往日塑造过的人物形象.大胆变身,展露出自己无限的演技可塑性. 同时,SBS月火剧’听到传闻’第2话,将于今晚10点播出. 배우 이준이 드라마 ‘풍문으로 들었소’를 통해 성공적인 연기변신을 선보였다. 지난 23일 첫 방송 된 SBS 월화드라마 ‘풍문으로 들었소’에서 상위 1% 집안의 수재 고등학생 ‘한인상’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를 소화해 화제를 모은 것. ‘풍문으로 들었소’는 첫 방송부터 한인상과 서봄(고아성)의 극적인 하룻밤을 사랑스럽게 담아낸 동시에 서봄의 임신소식을 접하고 충격에 빠진 한인상과 가족들을 그려내는 등 신속한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. 추운 겨울에도 불구하고 주저 없이 한강 물에 입수하는 등 뜨거운 연기 투혼을 보인 이준은 극중 한인상의 격한 심정을 온몸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. 특히 클로즈업 장면에서 이준이 보여준 절절한 눈빛과 표정연기는 한 없이 여린 인물이 사건을 통해 단단해져 가는 모습을 짧은 시간 내 섬세히 표현했다는 평이다. 그간 이준은 드라마 ‘갑동이’,